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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역할 **프로젝트 3회를 마치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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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도 아쉬운 마지막 시간이었습니다. 아이들에게 그동안 전하지 못하고, 마음 깊은 곳에 묻어 두었던 부모의 진심을 꺼내 고백해보며, 서로를 눈물로 다독여 주었습니다. 자녀와 함께 하는 행복 한 페이지를 오늘도.. 내일도.. 그려내길 간절히 바래봅니다. 그리고, 무엇보다 우리 자녀들이 좋은 성품을 지닌 훌륭한 아이들로 자라나길 소망하고, 소망합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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